



취미여가프로그램 특강 「현대민화」
취미여가프로그램 [특강] 현대민화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6월 29일부터 9월 14일까지 총 10회기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부귀와 행복을 상징하는 부엉이를 주제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세밀한 선과 다양한 색을 활용하여 부엉이의 모습을 표현하고,
작품을 완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사님의 세심한 지도 아래 어르신들은 수업에 집중하며 작품을 완성해 나갔으며,
회기를 거듭할수록 자신만의 색감과 표현을 더해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께서는
“선 하나하나 그리고 색을 칠하다 보니 다른 생각을 잊고 작품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내 손으로 직접 작품을 완성하니 뿌듯하고 성취감이 느껴졌다.”
“같이 수업을 듣는 분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의 작품을 구경하다 보니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등의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붓을 들고 집중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귀와 행복을 상징하는 부엉이 작품에 어르신들의 정성과 바람을 담아낸 것처럼,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