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5(수) 지역 내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100세 시대 건강한 여름나기 초복 맞이 삼계탕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새마을지도자울산광역시남구부녀회(회장 최인순)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부녀회 회장단과 회원들은 행사 전날부터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초복 당일에는 직장새마을운동중앙회울산광역시남구협의회와 울산남구새마을회 회장이 직접 배식을 도우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안부를 건넸습니다.
또한, 직장새마을운동중앙회울산광역시남구협의회 임지훈 회원이 어르신들을 위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후원하여, 어르신들의 기쁨을 더했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임현철 남구청장님이 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봉사자분들께 깊은 격려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시원한 아이스크림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