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4일(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1명과 생활지원사 27명이
함께하는“추(秋)억에 물들다”나들이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해 와인동굴과 진영역 철도박물관을 방문하여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오니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다." ,
"다 함께 웃고 이야기하니 시간도 잘가고 외롭던 마음이 사라졌다.", "이런 시간을 만들어줘서 정말 고맙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즐거운 하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께 따뜻한 추억으로 오래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산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