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목)~8/9(금) 2일에 걸쳐 지역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자학교를 실시하였습니다.
청소년 자원봉사자학교에서는 노인인권교육 및 노인학대예방교육을 비롯하여
노인유사체험을 통해 노인이 겪을 고통을 몸소 느낄 수 있었고
심폐소생술 교육 실습으로 노인을 비롯한 위급상황에 놓인 사람을
살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선배시민자원봉사단(노인봉사단)과 함께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하면서 1-3세대 소통의 기회도 마련했습니다.
방학이라 놀고 싶었을텐데 이렇게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해준
친구들이 너무 대견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친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내년에는 조금 더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