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1일(수) 2시, 도산노인복지관에서 명절맞이 사랑 찬(餐)&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해와달(회장 신명숙) 봉사단체에서 지원한 행사로,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4종류의 반찬(무생채나물, 시금치나물, 불고기, 꽈리고추멸치조림)을 직접 조리하고,
떡국 떡과 함께 지역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어르신 50세대에 도시락 형태로 전달되어 이웃 사랑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울산광역시의회 이영해 시의원님, 남구의회 이상기 구의원님도 함께 참여하여 해와달 단체를 격려하고 힘을 보태어 주셨습니다.
해와달 봉사단체가 준비해주신 반찬을 받으시는 어르신들의 행복 가득한 얼굴이 그려집니다.
해와달은 도산노인복지관에 월 1회 이상 경로식당 조리 및 배식봉사를 2014년부터 지금까지 지원해주시고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도산노인복지관은 해와달과의 소중한 인연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