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우울타파, 마음방역! 2기 우리 함께 마음모아P/G - 힐링 시네마>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참여 어르신들간 유대감 향상 및 우울감 해소를 위하여
황인호 감독의 신작 '데시벨' 을 관람하였는데요,
영화관람을 마친 어르신 분들은 "배우들이 연기를 잘한다", "영화 마지막쯤에 눈물이 났다.",
"폭탄이 터질때 무섭긴 했지만 감동적이였다." 라고 하시는 등 다양한 소감을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쉼없이 달려온 우울타파, 마음방역! 2기도 어느덧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있는데요,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