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11(화)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심플라이프 평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그동안 참여 어르신분들의 저장강박증 예방과 주거 관리능력의 향상을 목적으로
8월 ~ 10월간 마음비우기, 공간별 정리수납 교육을 진행하였는데요.
오늘은 그 대장정의 마지막 시간으로 평가회가 진행되어
수료증 전달, 참여 소감 나누기, 사후설문조사 작성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소감을 나누는 자리에서는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집안에 많은 것을 버리고 비웠다."
"40년된 솜이불을 버렸다는게 가장 보람된다."
"다른건 몰라도 여기서 배운 비닐 접기는 집에서 정말 잘 써먹고 있다." 등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 된 자신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심플라이프는 오늘로 끝을 맺었지만,
어르신분들께서 계속해서 비우고! 정리하며! 행복한 삶을 가꾸실 수 있길 바래봅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