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8월 17일 기억, 오늘도 맑음 1기 어르신들의 평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약 4개월 동안 기억, 오늘도 맑음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과 함께
활동보고, 소감 나누기, 만족도 조사지 작성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나누는 자리에서 어르신분들은 "수업에 종종빠졌는데 지나고보니 후회된다.",
"수업에서 배운 것을 일상생활에 잘 적용해서 실천하고 있다.", "치매에 대해서는 박사가 된 것 같다." 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반기에도 기억, 오늘도 맑음은 2기 진행예정이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남구 내 치매발병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