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의 ‘MPOWER’ 프레임워크 분석 결과, 한국은 액상 전자담배와 관련된 규제 공백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액상 제품의 성분 표시와 유통 관리 기준이 미비하다는 점이 주요 개선 과제로 지적되었다.
2025.10.30 09:45
MPOWER 이행 평가서, 액상 전자담배 규제 틈새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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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의 ‘MPOWER’ 프레임워크 분석 결과, 한국은 액상 전자담배와 관련된 규제 공백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액상 제품의 성분 표시와 유통 관리 기준이 미비하다는 점이 주요 개선 과제로 지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