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8월 14일(금) 말복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40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는 "말복 삼계탕 나눔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삼계탕 나눔행사는 어르신이 여름의 마지막 더위인 말복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삼계탕을 조리 후 즉시 포장해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삼계탕을 전하는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어르신들 코로나19와 계속되는 장마로 몸도 마음도 힘드시지만 오늘 삼계탕이 건강한 한끼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