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6월30일(화) COVID-19로 심신이 지쳐있을 취약계층 어르신 25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삼계탕 나눔행사는 울산남구새마을회(회장 정대식)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울산남구새마을부녀회 김숙자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
도산노인복지관 안종헌 관장님과 직원들이 삼계탕을 조리 후 즉시 포장하여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삼계탕과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지속되고 있는 COVID-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랍니다.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