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2일 (금) 도산노인복지관(관장 김종기)에서 재가어르신 20여명을 모시고 부산으로 행복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재가어르신 행복나들이는 정서적인 외로움과 일상생활의 무료함을 나들이를 통하여 해소시키고 재가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나들이는 용두산공원을 둘러보고 부산타워 전망대에 올라 부산명소와 함께 저 멀리까지 펼쳐지는 탁 트인 바다를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부산박물관을 관람하며 올해 가을을 보내기 전 마지막 가을을 눈에 담았습니다.
재가어르신 행복나들이는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