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9. 4.(화) 14:00
시청 본관2층 시민홀에서 2018년 울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도산노인복지관 한글교실 대표로는 김경순, 김수연, 우정순, 최경자 어르신이 시화전에 참여하였으며, 9/4(화)부터 9/7(금)까지 시청 신관 로비에서 어르신들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어르신들이 직접 집필하신 시를 통해서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전해져오는 뭉클한 감동을 많은 분들이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상(진흥원장상)을 수상하신 김수연 어르신, 아름다운상(문해교육기관연합회장상)을 수상하신 최경자 어르신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뜨거운 열정으로 감동이 넘치는 한글교실을 이끌어가주시는 김영애 강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