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3월 30일(금) 부활절을 맞이하여 경로식당 이용어르신들에게 삶은 계란을 제공해드렸습니다.
이번 부활절은 4월 1일(일)이지만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부활절의 의미를 알리고자 금일 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부활절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부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부활절에 계란을 나누는 풍습의 유래에는 다양한 설이 있으나, 전 세계적으로 계란은 생명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꽃피고 새순이 돋아나는 4월 어르신 분들께서도 생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