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9.26.(월) 14:00~17:30
제5회 울산남구실버가요제 ‘나도 왕년엔 스타’ 행사가 대현체육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김창서 어르신, 이정자 어르신, 고복임/고옥엽 어르신 이렇게 3팀이 도산노인복지관 대표로 본선에 진출하시어 무대에 오르셨는데요.
14명의 쟁쟁한 참가자들 사이에서 남 몰래 피는 꽃을 부른 이정자 어르신께서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 우리 본선 진출어르신들의 든든한 지원군인 복지관의 많은 어르신들께서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시어 응원상도 받았다는 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즐기는 축제의 현장 속에서 열심히 참여하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