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울산남구보건소와 협력하여 3월 28(월)~3월 31(목) 복지관 상담실에서 이용어르신 124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용 간이검사(MMSE-DS)를 실시하였습니다.
치매는 조기발견하여 초기에 지속적으로 치료, 관리함으로써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 심화를 방지하고 더 나아가 사회경제적으로 의료비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하므로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하반기에도 남구보건소와 협력하여 무료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