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으로 진행된 "행복한 삶을 찾아떠나는 well-dying 프로그램 <웰다잉, 삶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이 지난 12월 30일 종료되었습니다. 행복나무 만들기, 미술&집단상담, 숲길나들이, 장례지도사 초청강연, 변호사 초청강연, 영상편지 촬영, 하늘공원 견학 등 총 21회기 프로그램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죽음을 준비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인식보다는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즐거운 고민이 된 것 같습니다. 2016년에도 웰다잉은 2차년도 사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