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우리 복지관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사랑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시는
해와달 봉사회 신명숙 회장님께서 ‘2026 울산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에 선정되시는 뜻깊은 경사를 맞이하셨습니다.
울산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은 지역사회를 위해 오랜 기간 숭고한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타의 모범이 된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수여되는 가장 영예로운 자리입니다.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신
신명숙 회장님의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 사회가 더욱 밝고 따뜻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에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어주신 신명숙 회장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와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해와달 봉사회와 함께 걸어갈 따뜻한 여정을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