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1일(금), 제4회 우리동네 문화축제 "놀면 뭐하니, 도산愛 가자" 2일차,
평생교육 및 취미여가지원사업 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도미화 강사님의 민요공연을 시작으로 1부의 막이 올랐습니다.
어르신, 봉사단체, 개인봉사자 등 6명의 유공자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고
멘토어린이집 메밀반 친구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이어 2부에서는 17개반의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시간이 넘게 진행된 행사에서 어르신들이 함께 즐겨주셔서
공연하는 어르신들도 연신 즐거워하셨어요^-^
로비에서는 한글시화전, 캘리그라피, 시 전시가 있었고
2년 전 시인에 등단하신 황분선어르신의 첫 시집 나눔도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2층에서는 건강up체험존으로 발마사지기와 어르신들의 체성분측정 등을 도와드렸습니다.
점심에는 한우곰탕으로 특식을 준비하여
어르신들께서는 평소보다 더 든든한 식사를 하실 수 있었으며
이어진 오후에는 도산 시니어 당구&탁구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열정 넘치는 경기력으로 인해 막상막하의 승부가 펼쳐졌고
치열한 경기끝에 승부가 가려졌습니다:)
2일동안 즐겁게 즐겨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의 웃음을 지키기 위해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들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