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미/만들기 교실 중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특강] 현대민화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5/13~7/22 총 10회기 진행되었습니다.
현대민화는 전통민화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재료, 기법, 주제 등 결합하여 새롭게 재해석한 민화를 말합니다.
김채완 강사는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꽃 도안을 선택하여
어르신들의 각자 개성을 담아 색칠하고 작품을 완성 할 수 있도록 수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특강] 현대민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께서는
"선을 긋고, 색을 칠하며 집중이 되었고 내손으로 무언가를 완성해가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갈 때 마음이 편하고 따뜻해지는 느낌이든다.“
”같이 배우는 동료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수업을 참여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등 소감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수업에 몰두하는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기에 항상 놀라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응원합니다.
도산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취미/만들기 교실(특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