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3일(금), 평생교육 및 취미여가프로그램 임원진 32명과 함께 장생포고래문화마을 수국축제에 방문했습니다.
형형색색 예쁘게 피어난 수국을 보고 감탄하시며 어르신들의 핸드폰 셔터 소리가 연신 끊이질 않았습니다.
"여기는 맨날 와도 좋다"고 하시며 1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장생포를 훑어봤습니다.
상반기동안 각 반의 반장으로서 함께해주신 임원진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반기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6월 13일(금), 평생교육 및 취미여가프로그램 임원진 32명과 함께 장생포고래문화마을 수국축제에 방문했습니다.
형형색색 예쁘게 피어난 수국을 보고 감탄하시며 어르신들의 핸드폰 셔터 소리가 연신 끊이질 않았습니다.
"여기는 맨날 와도 좋다"고 하시며 1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장생포를 훑어봤습니다.
상반기동안 각 반의 반장으로서 함께해주신 임원진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반기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