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8일(금), 매월 저희 복지관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원봉사자 120명과 함께
2025년 자원봉사자 단합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자원봉사자 단합대회는 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을 격려하고,
서로 간의 소중한 인연을 더욱 단단히 잇기 위해 매년 마련되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올해는 봄기운 가득한 경상남도 남해군으로 떠나
푸른 바다를 품은 다랭이마을과 정취 가득한 독일마을을 함께 둘러보며
자연과 사람, 그리고 마음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행사 후 만족도 조사에서는
“좋은 곳에 초대받은 것만으로도 감사했어요”,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선생님들께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말씀 하나하나가 저희에겐 큰 힘이 됩니다.
저희 복지관이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진심 어린 시간과 마음 덕분입니다.
그 마음을 저희가 다 보답하진 못하겠지만,
늘 봉사자님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따뜻한 복지관을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은 꼭 지키고 싶습니다.
올해도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