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2023년 7월 24일(월) 부터 8월 4일(금) 까지 무더위쉼터를 실시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무더위쉼터는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뿐만 아니라
공연, 뉴스, 음악, 영화, 다큐 등 다양한 주제의 미디어 상영을 진행하여
지역사회 어르신 약 1,000여 명이 자유롭게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셨습니다!
또한 7월 24일(월)에는 배미자(경기민요, 트로트 등) 공연과,
7월 26일(수)에는 두레나눔 봉사단(댄스스포츠, 장구 공연, 웃음레크레이션 등)의 공연 관람을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참여하신 지역주민께서는 "요즘 너무 더웠는데 무더위 쉼터에 오니 시원하고 재밌는 영화도 보고 너무 좋았다."
등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연이은 폭염경보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던 무더운 여름날,
도산노인복지관 무더위쉼터에서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끼고 가셨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도산노인복지관은 지역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