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는 4월 10일,
도산노인복지관의 자원봉사자분들을 모시고 경상남도 하동일대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진행되지 못했던 단합대회를 3년만에 재개하였고, 총 120여명의 자원봉사자분들을
모시고 단합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미세먼지도 없는 청량한 하늘 아래에서 자원봉사자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단합대회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새겨졌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관과의 인연을 앞으로 쭈욱 이어나가길 희망합니다.
항상 복지관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