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5(수), 울산광역시 주관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저희 복지관에서 정기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해와달 봉사단체의 회장님이신
신명숙 회장님께서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09년에는 12명의 회원으로 봉사단체를 시작하였지만 현재는 40명의 회원들이 소속된 봉사단체가 된
해와달은 매달 1회 경로식당 조리 및 배식활동을 지원해주시지만
봉사단체의 부재로 손길이 더 필요한 경우에도 아낌없이 봉사활동을 지원해주시고 계십니다.
저희 복지관 외에도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서 도움의 활동을 주도하는 신명숙 회장님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