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목), 말복을 맞이하여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바이러스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당일 선착순이 아닌 사전추첨 형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추첨된 어르신에 한하여 경로식당 내 식사 또는 포장 삼계탕을 제공하였습니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 류대기 회장님께서는 "영양 가득한 삼계탕 드시고 남은 더위도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어르신들께 안부 인사도 전해주셨습니다.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인 말복에 삼계탕 맛있게 드셨나요 어르신들~?
도산노인복지관에서는 매년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으니
내년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