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0일(화), 말복을 맞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00명, 복지관 이용어르신 20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회장 류대기)에서 후원을 해주셨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서 직접 정성스럽게 조리를 하고 포장하여
어르신 각 가정에 삼계탕을 직접 전달해주셨습니다.
또한 서동욱 남구청장님이 방문하셔서 복지관 어르신들과 봉사자분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 ~ 항상 더위 조심하시고 삼계탕드시고 건강하세요![]()